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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아한 형제들 - 2017년 6월 19일
작성자 한결피아이에프

우아한 형제들 회사를 방문하여 볼 기회가 있었다.

김봉진 대표님께서 직접 회사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회사 곳곳에 깨알같은 재미와 철학이 담겨있다.


직원들에 대한 관심과 사기를 진작시키는 업무를 담당하는 피플팀이 대표이사님의 직속기관으로 있는 것이 놀랍다.


 



 

2035년 연혁을 먼저 써놓은 아이디어가 멋지다.

 

 


 

 

회사의 버킷 리스트도 걸어놓고...

 

 




 

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멋진 말이다.

 

 




 

긍정적인 사람은 한계가 없고, 부정적인 사람은 한 게 없다. 맞는 말이다.


 

 


 

 

가슴 깊숙하게 찔리는 문구다.


회사 곳곳에 써있는 문구는 부정적인 문구가 없다.

하지만 나는 아래의 문구 두 개가 인상깊다.


 

 


 


9시 1분은 9시가 아니다.


 

 


 

 

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


 


 


회사 1층에 붙어있는 글이다.

9시 1분은 9시가 아니다. 이끌거나, 따르거나, 떠나거나!


원칙과 규칙이 잘 되어 있는 회사는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준임에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