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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선의 숲, 청담동에 있는 정말 멋진 숲... - 2017년 5월 26일
작성자 한결피아이에프

인간을 바꾸는 세가지

1. 시간을 달리 쓰는 것

2.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곳에 가보는 것)

3.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


작년 12월부터 C25라는 조직에 가담 포럼에 참여하게 되면서 정말 새로운 분들과의 교류가 있었다.

어제는 JUNO헤어 본사의 교육장에서 신병철 박사님의 중간계 강연을 듣고, 강윤선 대표님의 초대로 본사의 맨 위층에 있는 "윤선의 숲"이라는 정말 아름다운 공간에 잠시 머무를 수 있었다.






이렇게 아름답다. ^^; 헤네시 XO 그냥 까서 마시라고 하심...





 

그리고 윤선의 숲에는 정말 숲이 있다.





 

정말 새로운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난 어제 농부와 이야기를 나눔 ^^)






노래도 듣고...


 




 

8층까지 걸어올라 가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 벽의 문구

이 근거있는 대표님의 자신감...





 

본사 건물 벽에 직원들의 이름을 새겨주심





 

95년 7월부터 시작한 독서경영 서적을 모아두심. 260여권으로 추정...






벽에 이런 문구들도 있었다.

"생각을 크게 하라. 작게 하는 것보다 돈이 더 들지는 않는다."

"태양은 꽃잎을 물들이지만 교육은 인간의 안목을 물들인다."

가슴에 정말 와닿는다.


하루가 지난 지금 나는 나름대로 깨닫는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의 생각의 크기가 회사의 크기이다.

절대로 대표이사의 생각의 크기가 회사의 크기가 될 수 없다.


지금 술이 격하게 땡기는데 마실 사람이 없다. ㅡㅡ;


그래도 오늘 희미하게 가슴속에 품고있던 글귀가 선명해졌다.

그래서 글로 옮겨 적을 수 있게 되었다.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어제와 같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린다.


지금 생각해보면 윤선의 숲이 정말 아름다운 이유는 천장이 높고 좋은 술이 있고 숲이 있고 등등도 있겠지만, 그 공간을 공유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아름다움이라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