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주)한결피아이에프 대표이사 이주환입니다.


지난 2009년 초여름 한결에스피라는 법인(法人)이 태어났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법인이라는 의미가 무척이나 절절하게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정말로 회사는 법에 의해 만들어진 하나의 인격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인격체는 지금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자양분으로 성장하는 듯 합니다.
2016년 저는 한결피아이에프라고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도 목표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고객과의 인연을 소중히 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쁘다고 생각했던 인연들까지 모두 좋은 파장 위에 싣도록 하겠다는 것이 그 첫번째입니다.
그리고 한결피아이에프의 성장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동료들과 그 가족들이 한결 밝게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고 격려해주는 것 또한 첫번째입니다.

이제 저희는 이런 회사가 되겠습니다.

늘 식지않는 열정(Passion)을 가지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Innovation)을 꿈꿀 것입니다.
그래서 두려운 미래가 아닌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Foresight) 젊은 회사가 되겠습니다.

저희 한결피아이에프의 손을 꼬옥 잡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